The sound of Senna

Always cleaning something. lol

I got to be honest. I really don’t mod my S2000 anymore. It is more of a keeping the car in shape kinda thing now.
From all the rain we get here in Jersey, the BBK rotor started showing rust spots. I found this product called rust encapsulator sold by Eastwood very usefull. The silver color was introduced not so long ago and decided to give it a try. I also gave my caliper a good wipe. Looks brand spanking new again.
Let’s see how long they stay from the heat.

Wheel Cleaned

Also cleaned the wheel walls with P21S car wash. Next time, I wanto to use the wheel cleaner.
Volk Wheel Clean

As well as my titanium lug nuts. :)
Ti nuts clean

S2000, future classic car.

This explains why I haven’t sold my S2000. For a while, I’ve been wanting to move on, but I just can’t find a replacement.

“You lose a car you care about, and typically you have other choices. What took the S2000’s place? What offers the kind of hard-edged handling, no-frills interior and insanely revvy engine package you got from the S2K? Really nothing, when you think about it.”

http://jalopnik.com/why-the-honda-s2000-is-a-future-classic-840861367

Advan wheels installed

오늘 Abarth에 Advan RSII 휠을 장착하였다. 오호~~!! European자동차들을 전문적으로 만지는 샵이 부모님 타운에 있어 잠깐 들렸는데 샵에 Corghi Artiglio tire machine이 있었다. 100% touchless tire mount machine이기때문에 휠에 전혀 손상이 가지 않는 아주 고가의 machine인데 이런 작은샵에서 보게될줄이야..! 가장 왼쪽에 911이 restoration작업 준비를 위해 lift에 올라가 있었고 중간에는 Vantage가 정비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이렇게 스포츠카들이 정비소에 주차되어있을 경우 손님이 샵에대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Lead block 또한 휠이 검정색인것을 감안하여 은색이 아닌 검정색으로 달아주었다. 혹시 북부뉴저지쪽에서 tire mount를 해야하는 분이 있을경우 추천한다.

Advan Wheel Shop 1

Advan Wheel Install 1

Advan Wheel Bolt 1

Abarth Advan 1

Abarth Advan 2

Abarth Advan 3

Abarth Advan 4

Falken Azenis RT615K

오늘 Abarth에 장착할 타이어들이 도착했다. 타이어의 profile이 낮은 관계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타이어의 종류가 많지 않아 선택에 어려운이 상당했다. Bridgestone에서 얼마전 출시된 RE11A를 장착하고 싶었지만 미국에는 Abarth용 사이즈가 없었고, Yokohama tire의 야심작 AD08R은 출시날짜가 정확하지 않아 더이상 기다리고 싶지 않았다. 2주동안 생각하고 또 생각해본 결과 Dunlop에서 Star Spec의 후속모델로 얼마전에 판매를 시작한 Direzza ZII와 Falken Azenis RT615의 후속모델인 RT615K 둘중 결국 RT615K를 선택하였다. S2000에 Direzza Star Spec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Direzza ZII의 향상된 성능이 궁금하긴 했지만 Abarth의 용도가 대부분 공도에서 daily로 사용될 것을 가만하여 2 lbs가 가벼운 RT615K를 선택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가 올때 미끄럽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사실 정속주행만 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 RT615K는 이전 모델의 약점이었던 overheat 문제를 확실히 보안한 새로은 tire compound를 사용하였고 Side wall 또한 타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훌륭하다. 현재 Abarth의 suspension에 전혀 손댈 계획이 없는 관계로 타이어라도 좋은 것을 장착하자는 것이 이번 타이어 구입의 목적이다.

요즘 판매되는 타이어들은 성능이 참 좋다. 그냥 어느정도 되는 summer tire만 구입해도 한 5년전에 시중에 판매되던 경주용 타이어들 보다 성능이 좋으니 자동차를 취미생활로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기쁜 일이다.

Azenis 615K 1

Azenis 615K 2

40000 miles

MY02 S2000 hit 40,000 miles tonight.
It took me almost 4 years to drive 10,000 miles. lol

http://jiwungyun.wordpress.com/2009/10/17/30010-miles-today/

40000miles

Advan wheels for my Abarth

2달만에 일본에서 주문한 Advan Racing RSII wheels이 도착했다.
순정 16in wheel의 무게가 20 lbs, 그리고
17in Advan RSII wheel의 무게가 14 lbs.
6 lbs unsprung weight 무게감량은 내 Abarth의
서스펜션 운동성능과 가속력에 상당한 변화를 주지 않을까?
이제 타이어를 골라야 하는데 Yokohama AD08R이
7월달에 출시된다는 소문에 계속 구입을 기다리고 있다.

Advan 1

Advan 2

Advan 3

Advan 4

Advan 5

Advan 6

Advan 7

Advan 8

Advan 9

Advan 10

Advan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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