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Times Article
Happy Birthday, Mother.
오늘은 나를 낳아 주시고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길러주고 배움의 기회를 주신 크나 큰 어머니의 생신날이다. 가족과 함께 소박한 생일상을 준비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들 식구만의 전래가 되었다 싶을만큼 조촐하고 조용하게 치루워진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머니.
열정의 무대 – 박성환
네가 처음 음악을 해보겠다며 뉴욕 맨하탄 스튜디오에서 열창하던 모습이 아직도 내 머리속에 생생히 기억나는구나. 어느덧 고등학교 시절 버지니아로 훌쩍 떠나버린 너와의 인연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음에 벗으로써 인연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고등학교 졸업후 성악을 해보겠다며 음대에 들어간다고 걸려온 너의 전화에 내색하진 않았으나 음악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왔지. 지금은 이렇게 오디션도 보고, 학교내에서 리사이틀에 뽑히는 등… 너의 기쁜 소식들에 내 마음또한 뿌듯하구나.
변하지 않고 불타오르는 음악에 대한 네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더 높은곳을 향해 높이 날아오를수 있도록 기도하마.
겨울
몸은 차가워 지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해지는 겨울이 왔구나.
사랑하는 이들의 애정도,
친구들과의 우정도,
가족관의 사랑도…
모두 모두 짙어지고 깊어져 우리들의 마음속이 따뜻하게 물들여 졌으면 한다.
WCF Meet
Rolex Deepsea Sea Dweller
30010 Miles Today
S2000 Type S Fender Emblems
My car is finally done externally. This will be the wildest I’d go with S2000 body style. 60mm wider front stance than normal S2000 means pretty wild after looking at my car with new fenders installed. Now, my front clip weights less as well.(+10lbs) The black Type S S2000 emblems are already on their way. I haven’t decided on which side markers to go with yet. ASM side makers do look very clean in my opinion but I do not like the idea of messing with electrical component. The fitment of these fenders are not that great. I am not sure if there can be anymore adjustment made. However, with wider front fenders installed finally, I have extra wheel offset clearance to help installing Endless big brake kits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