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하여 미루고 미루던 엔진오일을 교환 하였다.
S2000은 겨울동안 한번도 운전을 하지 못하고 4개월 정도를 차고에 세워두었기 때문에
오일의 입자 변화로 인해 나빠진 엔진오일을 2000마일 만에 바꿨다.
500 Abarth는 Break-in 기간을 모두 마치고 1653마일에 오일을 교환하였다.
새로운 엔진이기 때문에 오일을 1000마일에서 1500마일 사이에 갈아주는 것이 좋다고 판단 하였다.
S2000은 Amsoil이나 Mobil1만 사용하며, 요번에는 Mobil 1을 Walmart에서 5qt짜리 한통을 26불에 구입하였다.(Walmart는 정말 저렴하다. ㅋㅋㅋ)
500 Abarth는 Pennzoil 5W-40 European Formula를 사용하기로 했다.
Amazon에서도 구하기 힘들어 3개월 wait time이 있고, Fiat 딜러는 너무 멀어 어찌하나 고민중
우연히 동내 자동차 딜러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었다.
그 나라의 자동차 문화를 보면 그 나라의 성장 수준을 알수 있다는 말이 있다.
중후반년 일본 아저씨들의 클래식 자동차 모임 사진이다.
아마 한국에서는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그런 사진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일본의 자동차 문화는 전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그 수준이 높다.
나도 나이가 저렇게 들었을때 함께 자동차를 논할수 있는 친구가 있기를 바란다. ㅎㅎ
source – http://www.speedhunters.com
Presto RS Type MP shift knob received directly from Presto Japan.
-Countersunk design
-Duracon material
-smaller than OEM knob
-8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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